2003년 2월 글모음

드디어 다 봤다! 지뢰진!

2003년 2월 17일 월요일

타카하시 츠토무의 지뢰진(Jiraishin)을 다 봤다. 냉정하고 잔혹한 이 만화를 한동안 재미있게 본 만화로 기억할 것 같다. 처음 1권을 시작할 때는 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게 ….. 어쩌면 내 취향이라서 그럴지도…. 정이 가지 않던 그림체에 점점 끌리게 되는 것도 아마도 그래서 인가 보다.

연필 스케치

2003년 2월 15일 토요일

그냥 심심해서…

America's Arm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오늘 America's Army 1.5 버전을 설치했다. 무료로 배포하는 이 게임은 미군의 지원으로 만들어지는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단다. 그런데 이 300메가 짜리 무료 게임이 주는 재미가 솔솔하다. 특히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소총과 기관총의 반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스나이퍼 라이플이 등장한다 M-24 ) 한 때 재미있게 한 기억에 다시 해보려고 깔았는데 [...]

한 동안 테일즈 위버에 빠졌었다……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창세기전 시리즈를 해 본적이 없는 내가 테일즈 위버라는 2D 게임에 손을 댔다. 그것도 온라인 게임을, 게다가 레벨을 55까지 올려 버렸다. 그렇다면 이 게임이 재미있다는 것인가. 하지만 재미있다는생각 보다는 질 수 없다는 생각만 들게 했다. 이제 그만 두어야 할 텐데…… ( 내가 하고 있는 캐릭터는 보리스 진네만. 캐릭터 이름은 하르트만 이고 , 레코르 다블 서버에 있다. [...]

C&C General 해봤다.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사실 나는 블리자드의 게임 보다는 웨스트우드의 게임을 더 좋아한다. 지금까지 나온 C&C 시리즈 중에 C&C 최초의 작품을 가장 좋아하지만 Battle for dune 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제너럴은 좀… 아직 미션을 다 크리어 해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플레이어들이 하는 생각과 그리 다르지는 않을것 같다. 한가지, 공중전이 재미있어진 것은 좋았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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