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 봤다! 지뢰진!
2003년 2월 17일 월요일타카하시 츠토무의 지뢰진(Jiraishin)을 다 봤다. 냉정하고 잔혹한 이 만화를 한동안 재미있게 본 만화로 기억할 것 같다. 처음 1권을 시작할 때는 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게 ….. 어쩌면 내 취향이라서 그럴지도…. 정이 가지 않던 그림체에 점점 끌리게 되는 것도 아마도 그래서 인가 보다.
타카하시 츠토무의 지뢰진(Jiraishin)을 다 봤다. 냉정하고 잔혹한 이 만화를 한동안 재미있게 본 만화로 기억할 것 같다. 처음 1권을 시작할 때는 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게 ….. 어쩌면 내 취향이라서 그럴지도…. 정이 가지 않던 그림체에 점점 끌리게 되는 것도 아마도 그래서 인가 보다.
그냥 심심해서…
오늘 America's Army 1.5 버전을 설치했다. 무료로 배포하는 이 게임은 미군의 지원으로 만들어지는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단다. 그런데 이 300메가 짜리 무료 게임이 주는 재미가 솔솔하다. 특히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소총과 기관총의 반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스나이퍼 라이플이 등장한다 M-24 ) 한 때 재미있게 한 기억에 다시 해보려고 깔았는데 [...]
창세기전 시리즈를 해 본적이 없는 내가 테일즈 위버라는 2D 게임에 손을 댔다. 그것도 온라인 게임을, 게다가 레벨을 55까지 올려 버렸다. 그렇다면 이 게임이 재미있다는 것인가. 하지만 재미있다는생각 보다는 질 수 없다는 생각만 들게 했다. 이제 그만 두어야 할 텐데…… ( 내가 하고 있는 캐릭터는 보리스 진네만. 캐릭터 이름은 하르트만 이고 , 레코르 다블 서버에 있다. [...]
사실 나는 블리자드의 게임 보다는 웨스트우드의 게임을 더 좋아한다. 지금까지 나온 C&C 시리즈 중에 C&C 최초의 작품을 가장 좋아하지만 Battle for dune 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제너럴은 좀… 아직 미션을 다 크리어 해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플레이어들이 하는 생각과 그리 다르지는 않을것 같다. 한가지, 공중전이 재미있어진 것은 좋았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