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글모음

요구르트

2004년 1월 27일 화요일

카메라가 생기니 괜한 짓을 많이 한다. 요구르트 뚜껑 따는 것을 연속으로 찍어서 애니 Gif 를 만들려는 엉뚱한 생각 끝에 찍어 놓은 놈들이다

아스피린

2004년 1월 27일 화요일

두통에는 아스피린을 예전에는 먹어도 잘 안 듣는 것 같더니 요즘에는 이 것 만한 두통약이 없는 것 같다.

어제의 에바 손 사진에 이어…

2004년 1월 17일 토요일

추운 실내에서 수전증이 있는 인간이 형광등 조명만 이용해서 사진 찍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체험 했다. 꽤 많이 찍었는데 그 중 가장 나은 사진이 다음의 두 컷 정도…다른 사진 들은 이미지 메뉴 쪽으로 옮겨 놓을까 생각중인데…음…

에바 초호기 손

2004년 1월 17일 토요일

반다이에서 나온 에바 초호기의 손이다. 맨 처음 이 프라모델이 나왔을 때 가격이 2만원이었는데 조금 지나자 5천원이 올라 버렸다. 사진에서는 조명이 약해서 색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지만 에바 초호기 색을 내느라고 그 당시에는 에나멜과 씨름했던 기억이 난다. – 돈 없는 모델러는 뭐든 만들어서 쓴다 핑크색 없으면 흰색 에나멜과 붉은색 에나멜 그리고 희석제와 함께 씨름을…- 그 때는 꽤 [...]

BURNT SIENNA

2004년 1월 16일 금요일

홀베인 피스잉크가 보여서 접사 한 컷. 고등학교 때 개당 가격이 2500원 이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하는지 알 수 없다. 손 때가 묻은 라벨부분을 접사했더니 의외로 좋은 느낌이 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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