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글모음

20년 만에 들어본 천년여왕 주제가

2005년 9월 28일 수요일

송락현님의 블로그 TIME☺CAPSULEㅣ©1991 를 북마크 해 놓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제 북마크 정리하면서 찾아갔다. 그 곳에서 발견한 천년여왕 주제가!!! 천년여왕 주제가 긴 머리 휘날리고 눈동자를 크게 뜨면 천년의 그 세월도 한 순간의 빛이라네 전설 속에 살아온 영원한 여인 천년 여왕 과거를 슬퍼 말고 우주 끝까지 우주 끝까지 밝혀다오. 날아라 날아라 썬더버드호 비추어라 비추어라 천년 여왕 아 [...]

[Beta] Wp-shortstat with Pathstat

2005년 9월 27일 화요일

이전의 포스트에서 Shortstat용의 Plugin인 Pathstat을 Wp-shortstat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올렸습니다. 다른 디렉토리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조금 변경한 파일들을 압축해서 올렸는데 이것을 WP-Shortstat안에 포함 시켰습니다. Download WP-Shortstat with Pathstat 원래의 WP-shortstat은 하나의 파일이기 때문에 플러그 인 디렉토리에 넣으면 되지만 Pathstat을 추가시키면서 wp-shortstat/ 디렉토리 밑으로 이동시켰습니다. /wp-content/plugins/wp-shortstat/ 밑에 wp-short.php 파일이 위치하면 됩니다. 그 외에는 압축된 [...]

[무협] 黑妖篇

2005년 9월 27일 화요일

영제 8년 군운 남쪽 양생촌 이란 곳에 구진려 라는 부자가 살았다. 그는 평생 무예를 배운 적이 없었는데 유별나게 병장기를 모으는 취미가 있어 이를 아는 주위의 친구들이 때때로 그에게 선물로 병장기 따위를 가져다 주고는 했다. 그는 그 중에서도 특히 검을 좋아했는데 어느 날 어린 시절 같이 공부했던 친구가 찾아와 그에게 귀한 것이라 하며 검 하나를 선물했다. [...]

[공포] 그의 두통약.

2005년 9월 25일 일요일

그의 두통약. 나는 그 때 내 회사 동료의 집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었다. 아직 업무시간이었는데도 회사를 빠져 나와 그의 집으로 갔던 이유는 지난 번 맡겼다 받지 못한 서류 때문만은 아니었다. 물론 그것을 자리를 비운 것을 과장-마치 부하직원의 흠을 잡아내느라 근무하는 것 같은-에게 걸렸을 때 써먹을 핑계거리로 미리 준비해두긴 했었지만 그것이 실제 이유는 아니었다.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

[SF] Ghost

2005년 9월 24일 토요일

Ghost 잃은 것을 찾지 못하고 맞는 아침은 불만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런 아침이 반복 되면 이제 불만은 체념으로 바뀌고 그 뒤에는 천천히 잊히게 된다. 그러나 잃어버린 것 또는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잊지 못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형태로 변질된다. 그 때에는 잃은 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잃어 버렸다는 사실이 변질된 정신을 잠식하고 잠식된 정신은 해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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