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글모음

2005년 블로그 결산.

2005년 12월 30일 금요일

2005년 7월 29일 첫 포스팅을 시작해서 162개의 글을 올렸고 66개의 코멘트를 받았다. (별 내용 없는 블로그에 찾아와 코멘트 남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2006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절망클럽은 WP-Shortstat 과 TraceWatch 그리고 Google Analytics로 접속 통계를 내고 있는데 TraceWatch 와 Analytics는 통계를 수집한 지 한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8월 26일에 설치한 WP-Shortstat의 결과를 종합했다. [...]

America's Army – SF Extraction

2005년 12월 30일 금요일

스타 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새로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 줄기차게 등장하는데도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만큼이나 이 게임을 오래 ( 라기 보다는 끈질기게 ) 즐기고 있다. 물론 계속 AA (America's Army)만 한 것은 아니고 다른 게임을 즐기기도 했는데 다른 FPS를 하다보면 결국엔 AA 만한 재미를 느낄 수 없어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 개 [...]

업데이트 후 느끼는 불편함

2005년 12월 29일 목요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업데이트 한 워드프레스 2.0 이지만 그래도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다. 예전의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새로운 방법에 불편함을 느끼는 게 대부분 이지만… 1.Rich Editor 깔끔한 위지윅에디터지만 적응이 힘들다. 게다가 del 이나 Ins 태그를 꽤 많이 쓰는 데 이게 빠져 있다. 물론 html 편집 상태에서 넣어 줄수는 있지만 수정시간이 자동으로 들어가는 예전 에디터의 [...]

워드프레스 2.0 배포 시작.

2005년 12월 27일 화요일

워드프레스 2.0이 드디어 공식 배포 되었습니다. hof 님 블로그에서 보고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가봤더니 사이트도 새롭게 바뀌었더군요. 일단 조금 기다렸다 업데이트 할까 하다가 바람님 블로그에 업데이트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그냥 업데이트 해버렸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바람님 블로그에 다시 들렀더니 트랙백 패치도 빠르게 올려 놓으셨네요. 안 그래도 업데이트 하면서 얼마동안 트랙백 보낼 때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

[공포] 크리스마스

2005년 12월 25일 일요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것을 본 것은 20여 년 전이었다. 아마도 내가 6살 때 즈음의 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기억이 너무도 생생해서 마치 어제 본 일처럼 기억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대하며 양말을 걸어 놓고 잠이 들었었다. 받게 될 선물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을까 거실의 괘종시계가 새벽 2시를 알릴 때 나는 마치 아침이 되어 깬 듯 맑은 정신으로 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