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클럽 2주년
2007년 7월 29일 일요일절망클럽 1주년 이란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고 또 1년이 지났다. 그 1년 동안 개인적으론 큰 일도 겪었고 포스팅 수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블로그는 여전히 난잡한 주제의 무색무취인 상태지만 그래도 소중한 공간 임에는 틀림없다. 아니 시간이 지날수록,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어떤 의미를 만들어 가는지도 모르겠다.
082net님, 1004ant님, Adam Szedlak님, astraea님, bananasale님, fantastic님, hanseok ryu님, hiro님, iToday님, JeK님, Jongsoo [...]












